460 의료계, 처방총액 절감 인센티브제 "시큰둥"(0) 이정돈 2008-07-21 233996
459 "성분명처방 강제할수도 해서도 안된다"(0) 이정돈 2008-07-19 234003
458 단골의사 현실로…공단 실행방안 연구 착수(0) 이정돈 2008-07-18 233978
457 장종호 심평원장-노조, 1개월째 날선 대립(0) 이정돈 2008-07-17 233995
456 장종호 원장 "노조, 사실 왜곡해 인신공격"(0) 이정돈 2008-07-16 234005
455 회칙 개정 중입니다(0) 김종웅 2008-07-15 233996
454 "판사님! 신참의사 과잉처방한 게 아닙니다"(0) 이정돈 2008-07-15 233980
453 원희목 의원 주도 보건의료포럼과 의료계(0) 이정돈 2008-07-14 233988
452 공단 신임 이사장에 정형근 전 의원 확정적(0) 이정돈 2008-07-12 234016
451 "내과학회 상대로 명예훼손 고발 검토"(0) 이정돈 2008-07-11 234006
450 심평원에서 자료 공개받고 싶은 항목 올려주세요(0) 김종웅 2008-07-10 234006
449 의협 "성분명처방 확대시 의약분업 전면거부"(0) 이정돈 2008-07-10 234005
448 공단 이사장에 정형근 유력설…노조 "환영"(0) 이정돈 2008-07-09 234002
447 "빚 때문에..." 자살시도·개인회생 신청 속출(0) 이정돈 2008-07-08 234008
446 당연지정제 개선 등 줄줄이 후퇴…용두사미(0) 이정돈 2008-07-07 233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