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주수호 "의협, 타 단체와 같은 취급당해 서운"(0) 이정돈 2008-03-26 234001
324 약장사 2명, 한나라-민주당 비례대표 당선권(0) 이정돈 2008-03-25 234002
323 복지부-의협, 4월시행 DUR 놓고 힘겨루기(0) 이정돈 2008-03-24 234006
322 공단검진 서식개정 의견있으시면(0) 신성태 2008-03-22 233996
321 초재진, 만성질환 삭감문제 시정 건의 건(0) 성상규 2008-03-22 234004
320 이재용 건보공단 이사장 "기사회생"(0) 이정돈 2008-03-22 234004
319 "DUR시스템 인증번호 없으면 청구 불가"(0) 이정돈 2008-03-21 233996
318 汎의료계 "정치지형도" 지각변동 예고(0) 이정돈 2008-03-20 233982
317 소위 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감시시스템의 4월 실시 내용과 문제점(0) 성상규 2008-03-19 234009
316 醫 "환자 위해 사전인준 DUR 백지화돼야"(0) 이정돈 2008-03-19 233994
315 "소청과 회장 되면 폐업하거나 이전한다?"(0) 이정돈 2008-03-18 233983
314 "소아청소년과 영역 침범 결코 용납 못해"(0) 이정돈 2008-03-17 233993
313 한나라당 비례대표 지원 의사-14명(0) 이정돈 2008-03-15 234011
312 의료계 국회 입성, 결국은 한나라당?(0) 이정돈 2008-03-14 233981
311 4.26 대의원 총회 안내와 작년 회의 감상(0) 성상규 2008-03-12 233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