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5 복지부, 건강서비스 민간개방 우회적 "거부"(0) 이정돈 2008-10-02 233999
594 방사선사協 "의원 수탁기관件 납득 못해"(0) 이정돈 2008-10-02 233972
593 오늘은 입이 마르다.(0) 송태원 2008-10-01 233972
592 합계5,435,320(0) 송태원 2008-10-01 233992
591 초믐파기기의 특수의료장비 개정 건(0) 유진목 2008-10-01 233985
590 중복처방 심사개시…급여삭감은 6개월 유예(0) 이정돈 2008-10-01 233995
589 동일성분 중복처방 관리 실시 완화?(0) 성상규 2008-09-30 234006
588 의학신문 9.29 표지란에 회장님 얼굴 보입니다(0) 김종웅 2008-09-30 233996
587 10월 2일 7시 의협 동아홀 "의원의 경영 현황과 대책" 참여 요청(0) 김종웅 2008-09-30 234011
586 경만호 "의료계 현안 해법 제시하겠다"(0) 이정돈 2008-09-30 233989
585 저는 내시경 수리비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합니다.(0) 송태원 2008-09-29 234009
584 복지부, 건강관리서비스 활성화 "숨고르기"(0) 이정돈 2008-09-29 234013
583 왕진료의 진료수가 산정방법: 2008.10.1 시행(0) 성상규 2008-09-27 234018
582 "중복과잉처방 약값 왜 의사가 물어야 하나"(0) 이정돈 2008-09-27 234007
581 "건정심까진 가진 말자"(0) 이정돈 2008-09-26 233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