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과의사회

자유게시판

제목
497 병·의원에서 실수하기 쉬운 노동법 위반 사례(0) 성상규 2008-08-13 234049
496 1)응급의료법:응급 제세동기 보급과 사용 일반화 2)자동로그인건의(0) 성상규 2008-08-13 234052
495 9월-의약분업, 내년 3월-성분명처방 평가(0) 이정돈 2008-08-13 234050
494 복지위, 원희목 입성-신상진·조문환 탈락 유력(0) 이정돈 2008-08-12 234044
493 빨리 로또가 터져야할텐데....(0) 송태원 2008-08-11 234052
492 의심처방 응대의무화 6개월 신고실적 "제로"(0) 이정돈 2008-08-11 234030
491 "성분명 처방 강행시 10만 의사 투쟁 각오"(0) 이정돈 2008-08-09 234035
490 건강검진 확대 방안에 따른 경과보고(0) 조연희 2008-08-09 234049
489 사람 바보되기 우습지요.(0) 송태원 2008-08-08 234040
488 청와대, 장종호 심평원장 사표 수리(0) 이정돈 2008-08-08 234055
487 두 번씩이나 당하니까 기분이 좀 뻘쩍찌근하더랍니다.(0) 송태원 2008-08-07 234039
486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관련 의견조회의 건(0) 김종웅 2008-08-07 234049
485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체제 출범(0) 이정돈 2008-08-07 234056
484 장종호 심평원장, 노조 반발에 결국 "낙마"(0) 이정돈 2008-08-06 234056
483 의사들은 참 불쌍타.(0) 송태원 2008-08-05 234033
482 전자챠트 메모란에 기입하는 사항(0) 김종웅 2008-08-05 234032
481 "원칙없는 의원급 건진기관 확대 반대" 송운흥 임상병리協 회장(0) 이정돈 2008-08-05 234026
480 "의약분업, 직능분업 전환시 연간 4조 절감"(0) 이정돈 2008-08-04 234043
479 이런 황당한 일이..(0) 이광래 2008-07-31 234050
478 심전도 등 간단한검사 등은 간호인력도 할수 있게 규제 철폐 요구 필요(0) 성상규 2008-07-30 23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