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과의사회

인사말

안녕하세요?
2026년 5월부터 경기도 내과의사회 회장으로 선임된 정준근입니다.

그동안 우리 내과의사회를 이끌어주신 전임 김태빈 회장님과 여러 고문님, 이사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아울러 학술행사 등 경기도 개원내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과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경기도 내과의사회는 크게 7개 권역으로 구성되어 각 지역 내과의사회에서 선임된 지역 회장님과 여러 임원진들이 회원님들의 권리향상과 내과의사회의 학술적 위상을 높이고자 성심을 다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당면한 현실은 참담하기만 합니다.

앞으로 전개될 의료 정책 어느하나 녹록치 않은 현 제도하에서 후배들의 내과 지원율은 급감하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의 생명을 지켜줄 든든한 지주목이 되어야 할 내과의 자긍심을 높이고 무너져가는 내과의 자존심을 지켜 최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 선생님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않고 마음 편하게 진료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위해 대한내과의사회와 함께 고민하며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와 함께 아낌없이 조언, 격려해 주시고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보다 나은 진료 환경과 내과 의사의 자부심을 지켜나가게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회원님들의 기대에 호응하는 경기도 내과의사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즐겁고 기쁜 일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여러분과 같이 하는 우리 내과의사회가 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내과의사회 회장 정준근

경기도내과의사회
회장 정 준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