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과의사회

자유게시판

제목
525 "국회가 공룡 대형병원들 막아달라"(0) 이정돈 2008-09-01 233980
524 "DUR(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 무조건 승리"(0) 이정돈 2008-08-30 233985
523 필독:중복처방 관리 예상 문제사례나 건의 제출요청(0) 성상규 2008-08-29 233975
522 소감:일반인 홍보- 판결(0) 성상규 2008-08-29 233985
521 공단, 과잉 원외처방 약제비 환수 중단 위기(0) 이정돈 2008-08-29 233991
520 원외처방 약제비 환수 전면 무효 판결(퍼옴)(0) 김육 2008-08-29 233988
519 국회 보건가족위 본격 가동…"24인 24색"(0) 이정돈 2008-08-28 233968
518 부산시 개원내과 의사회 홈페이지 상황(0) 성상규 2008-08-27 233991
517 동일성분 중복처방 관리(제한 삭감) 자료(0) 성상규 2008-08-27 234012
516 제약사 마케팅서 소외되는 의사들, 우려감 팽배(0) 이정돈 2008-08-27 233980
515 불법 의료 행위 성행-영양제, 태반주사,백신 등(0) 성상규 2008-08-26 234006
514 의약사 출신 의원, 대거 보건복지위 입성(0) 이정돈 2008-08-26 233959
513 대체조제 받은 환자 51% "의사 동의 없었다"(0) 이정돈 2008-08-25 233987
512 대웅이 이래서야 (펀글)(0) 조연희 2008-08-23 233968
511 국회·복지부, "리베이트 의약사 처벌" 공감(0) 이정돈 2008-08-23 233967
510 [re] 인두이물제거술;Q2271(0) 성상규 2008-08-22 234008
509 응급실에서는 얼마나 받으려나?(0) 송태원 2008-08-22 233980
508 의협 "대체조제 조건 사전동의로 제한해야"(0) 이정돈 2008-08-22 233984
507 6개월간 7일 중복처방시 삭감 -복지부 통화 결과(0) 성상규 2008-08-21 233987
506 "의사가 강도 아니면 성직자 되길 바라나"(0) 이정돈 2008-08-21 233998